공지사항 이름필수 비밀번호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필수 내용필수 웹에디터 시작 > > > [서울=뉴시스] 강지은 기자 =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'국민생활 안전 긴급대응연구' 사업으로 ▲승강기 사고 예방 ▲마약류 탐지 ▲아프리카돼지열병 조기 탐지 등을 위한 연구개발(R&D)과제 3건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. > > 승강기 사고 예방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지진 발생 시 인공지능(AI)을 기반으로 한 비상 대피 시스템이다. > > AI가 건물의 저층부 침수 상황과 지진 피해 영향도를 종합 분석해 재난 시 승강기가 자동으로 위험층을 통제하고, 안전층으로 승객을 대피시키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한다. > > 마약류 탐지는 국제 우편을 통한 마약 밀반입 수법이 지능화됨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기술이다. > > 기존 투과형 장비는 물체의 외형 판독에 그쳤으나, 이번에 개발하는 기술은 마약 같은 유기 물질을 선명하게 구분함으로써 교묘하게 숨긴 마약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. > > 올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고병원성 가축 전염병에 대응할 수 있는 조기 탐지 기술도 개발한다. > > 첨단 센서와 고해상도 카메라가 가축의 체온과 운동량, 사료 섭취 패턴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, AI가 이를 분석해 이상 행동 포착 시 관리자에게 즉각 알림을 보낸다. > > 신규 과제를 수행할 연구기관 공모는 내달 29일까지 진행된다. 선정 절차 등은 행안부 및 과기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 선정된 기관은 2년간 약 9억원의 연구 개발비를 지원받는다. > > > ◎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@newsis.com > > 웹 에디터 끝 링크 #1 링크 #2 파일 #1 파일 #2 파일 #3 파일 #4 파일 #5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. 취소 작성완료